김인영 회장, ‘물의 죄송,부도피해 최소화하겠다'
이권구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5 10:39   

인영약품 김인영 회장이  “도매업계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협 황치엽 회장이 지난 12일 시내 모처에서 인영약품 김인영 회장과 경수약품 황규환 사장을 만나 “부도로 인해 업계에 어려움을 가중시킨 영향은 수치로서 계산할 수 없는 것으로 매우 유감스럽다”며  “무엇보다도 제약이나 도매업계 피해업소의 아픔을 최소화 해 달라”고 당부한 자리에서 김인영 회장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는 심정을 밝히고, “피하지 않고 인영약품이나 경수약품 채무에 대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치엽 회장에 따르면 김인영 회장은 동업자들의 피해에 대해 재삼 사죄 심정을 밝히면서 "김인영을 지켜봐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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