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동대학교 의과대학 명지병원(병원장 김재욱)은 지난 12일 낮 12시30분부터 정신과와 정신과병동 주최로 ‘쇼팽과 반 고흐’라는 주제로 치료음악 발표회 및 치료미술 작품전시회(사진)를 병원 1층 로비에서 개최했다.
정신과 병동에 입원중인 환우들을 대상으로 음악 및 미술 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완성된 미술작품과 음악 작품을 병원을 찾은 환우 및 보호자, 그리고 교직원에게 선보인 이번 발표회는 지난 2004년부터 매년 성탄절을 즈음해 개최돼 왔다.
낮 12시30분부터 시작된 음악발표회에서는 현재 정신과 병동에 입원 치료 중인 환우와 의료진이 함께 참여하여 징글벨 등 성탄 캐럴송을 악기와 함께 연주해 내원고객과 교직원들에게 큰 박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환우들이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은 이날부터 13일까지 로비에서 전시된다.
| 01 | 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바이오·R&D 경쟁... |
| 02 | 한미약품, ‘랩스커버리’ 적용 비만신약 당... |
| 03 | 아리바이오, “소룩스와 합병 추진 변함없다” |
| 04 | 은행잎 추출물, 알츠하이머 치매 원인 ‘베타... |
| 05 | AR1001, 9월 톱라인 공개 카운트다운…K바이... |
| 06 | [기업분석]한국 콜마 1Q 매출 7280억…전년... |
| 07 | 인트로바이오파마,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 |
| 08 | 큐리오시스,레비티와 110억규모 ‘라이브셀 ... |
| 09 | 안국약품, 1분기 영업익 160억…전분기 적자 ... |
| 10 | 용마로지스, 안성 신허브 물류센터 착공…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