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헨켈홈케어 살충제 약국유통 판매 대행
코 프로모션 제휴,일반유통은 헨켈서 유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9 06:00   수정 2008.12.09 10:02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본부장 손경오)는 8일 국내 살충제 시장 M/S 1위 제품인 헨켈홈케어코리아의 ‘홈키파, 홈매트,컴배트’에 대한 코 프로모션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일반유통 채널은 헨켈홈케어코리아사에서, 약국채널은  2009년 1월 1일부터 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에서 판매대행하게 된다.

헨켈사는 CJ제일제당과의 조인을 통해 유통채널에 비해 성장의 속도가 더뎠던 약국채널을 더욱 강화하고, 마케팅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CJ제일제당 제약사업본부 관계자는 " 이번 제휴를 통해 숙취해소 부동의 1위 제품인 컨디션파워와 탈모시장에 붐을 일으키고 있는 스칼프메드 등의 일반의약품과 더불어 살충제시장 1위 제품인 홈키파,컴배트까지 갖춤으로서 사업부내 OTC부문을 더욱 강화 할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된 것에 이번 계약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헨켈홈케어코리아(대표이사 김만훈)는 “ 양사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약국채널에서 좀 더 확고한 지위를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홈키파,홈매트,컴배트는 독일계 종합생활용품회사인 헨켈사의 한국법인인 헨켈홈케어코리아가 판매하는 제품으로 살충제 전체시장 약 2,000억(소비자가 기준)에서 약 44% 시장점유율 기록하며 절대적인 시장1위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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