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유통질서 투명화 국회 차원서 모색
국회보건의료포럼, 18일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 관련 토론회 개최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7 20:45   

국회보건의료포럼(대표의원 원희목)는 오는 18일 지난 9월 제약산업 육성법 공청회에 이어 제약산업 성장에 있어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리베이트 척결을 위한 '의약품 유통질서 투명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22일 공정거래위원회의 의약품 리베이트 조사 결과를 앞두고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의약품리베이트를 둘러싼 각 이해당사자들이 토론자로 참석, 현 실태에 대한 사실적인 분석과 실현 가능한 대안을 모색한다.

주제발표는 고병희 공정거래위원회 제조업경쟁과 과장이 하며, 토론자로는 갈원일 상무(한국제약협회), 이수봉 상무(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남평오 상무(한국의약품도매협회), 조경애 대표(건강세상네트워크), 안양수 기획이사(대한의사협회), 이송 정책위원장(대한병원협회), 하영환 약국이사(대한약사회), 이상영 국장(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등이 나선다.

한편 토론회는 1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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