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관장약 발매 35주년 기념 리뉴얼제품 출시
용기 및 디자인 개선...30ml(성인용) 주황색, 20ml(소아용) 연두색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6 19:38   

성광제약은 1974년 성광관장약을 출시한 이래로 올해 35주년을 맞아 용기 개선 및 디자인을 새롭한 리뉴얼 제품을 출시했다.

성광관장약은 변비, 장질환시 배변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제품으로 글리세린이 주성분인 투명 액제 타입의 관장하제이다.

성광관장약은 주입구를 항문에 삽입, 액제를 체내에 주입해 사용하는데 남녀노소 특히 약 복용이 어려운 아이들이나 노인 등에게 꾸준히 사용되는 일회용 제품이다.

이번에 새로워진 성광관장약은 용기의 삽입구를 최대한 부드럽게 개선, 관장약 삽입 시 통증이 거의 없도록 업그레이드시켜 소비자의 만족도를 최대로 끌어올리고자 했다.

업그레이드된 성광관장약은 약국이나 소비자가 모두 만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변화됐다. 30ml(성인용)는 주황색, 20ml(소아용)는 연두색으로 단색 처리했고, 곡선으로 디자인해 심플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살렸다.

또 소비자 입장을 고려해 그림을 삽입, 사용방법의 이해를 돕고, 권장 문구를 넣어 고객의 오남용을 줄이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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