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사랑 전하는 '산타원정대' 출범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4 10:37   수정 2008.12.04 10:42

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13일 전주 롯데백화점 정문 앞에서 ‘2008 희망프로젝트 산타원정대’ 출범식을 개최했다.

백칠종 회장은 "부모의 빈자리로 경제적 어려움과 질병으로 어렵게 살아가는 전북지역 빈곤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어린이재단 전북지역 본부와 공동주관으로 산타원정대 출범하게 됐다" 고 말했다.

한편 출범식에는 회원과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석,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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