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이 2007년 하반기 부터 2008년 상반기에 걸쳐 모두 세계 30개국에 완제 650만불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면서,
제45회 무역의 날에 5백만불 수출 탑을 수상했다.
또한, 생산부의 이혜란 차장은 수출품 생산에 대한 헌신적인 공로가 인정,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 등 겹경사를 맞이했다 .
신신제약은 2006년 이래 현재 파스류등 완제 의약품을 미국 전역에 약국 체인을 가지고 있는 최대 대형 약국 체인인 월그린 및 CVS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2007년 부터는 러시아에 수출을 개시했으며, 2008년 상반기에 러시아 최대 약국 체인 그룹인 VEROPHARM사와 러시아 현지에서 공급 계약을 맺고, 2009년 부터 공급을 시작한다.
러시아를 필두로 우즈베키스탄, 카작스탄 등에서도 이미 파스류의 주문을 받아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등 CIS지역도 이제 신신제약의 중요 수출 무대가 되어 매출 신장이 크게 기대되고 있다 .
신신제약 관계자는 "2009년부터는 현 수출국인 영국이외의 유럽 지역에도 수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네델란드 및 독일의 전시회에 참가 준비를 하고 있다" 며 "2009년에 완제 800만불, 2010에 천만불등의 수출을 달성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