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청, 피서지서 약물오남용예방 캠페인 실시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 부산시약사회와 연계...약물 오남용 대시민 홍보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08 11:40   

부산식약청은 지난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3시간에 걸쳐 부산시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피서 온 학생이나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없는 건강사회”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부산식약청 주관으로, 박진엽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장과 옥태석 부산시약사회장등 관련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운대 해수욕장 입구를 기점으로 달맞이 고개까지 시가행진을 벌이는 등 가두캠페인을 전개한다.

부산식약청은 이번 캠페인에서 피서 온 학생이나 시민들에게 마약뿐만 아니라 담배와 술, 약물오남용에 이르는 전반적인 홍보 전단물을 배부하며 "약물오남용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건강한 생활을 도모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