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상피복재' 기술문서 작성법 교육
식약청, 신청빈도 높은 품목 매월 정기적 교육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8-05 19:09   

의료기기 허가심사제도 개선방안의 일환으로 최근 허가신청건수가 많은 '창상피복재'를  대상으로 기술문서 작성에 대한 교육이 실시된다.  

식약청은 8월 7일에 실시되는 제9차 교육은 '창상피복재' 의 보완사항에 대한 사례 분석과 기술문서 작성방법에 대해 실시될 예정으로 관련 업계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관련업계에서 기술문서 작성시 겪게 되는 기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완사항에 대한 실제적 사례분석은 자료의 준비에 도움이 되어 민원해소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허가(신고) 신청빈도가 높은 품목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 민원편의 및 고객만족도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식약청은 지난해 12월 ‘골절합용나사’에 대한 교육을 시작으로 그동안 허가신청이 많은 ‘의료용산소발생기’, ‘스텐트’, ‘전동휠체어’에 대한 기술문서의 첨부자료 및 작성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교육을 매월 1회씩 실시해 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