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사회(신충웅회장)는 지난 18일 오후 12시 제5차 상임이사회와 제2차 여약사위원회 및 제2차 약사교육연구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신충웅 회장은 "전문의약품을 일반약으로 많이 전환해야 한다"며 "현재 큰 문제로 대두된 의약품의 약국외 판매 저지에 적극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신 회장은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조금 더 일찍 노력했더라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회의에 참석한 임원 및 회원들도 의약품 수퍼외판매와 관련해, 외국 의약품 유입을 우려하며 약국경영 및 국민건강의 위험성을 걱정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해, 윤건섭ㆍ장광옥ㆍ조은희 부회장, 이준하ㆍ오세은 위원장, 김수현ㆍ오춘택ㆍ임효종ㆍ황송희 약사교육연구원, 김동희ㆍ김은진ㆍ김지인ㆍ김화명ㆍ장원자 이사, 김애자 부의장, 이숙자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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