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지난 18일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무료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강좌에 참석한 신충웅 회장은 "현재 우리나라가 고령화사회에 접어들어 앞으로 더욱 지역사회와 기업, 단체에서 노인문제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와 관련, 관악구약사회는 관악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좋은 내용의 건강강좌를 계속 무료로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또한 환경을 살리기 위한 가정내 폐의약품 처리 협조등을 홍보하고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도 부탁하였다.
신 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란다"며 "관악구약사회에서도 꾸준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강사로 임효종 중의학박사(현 관악구약사회 약사교육연구원)가 치매와 중풍에 대한 강의를 해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관악구약사회는 7월중에 수인성전염병예방에 대하여 홍순용 약사교육원장(약학박사.중의학박사, 현 서울시약사회 한약정책단장)과 임효종 중의학박사(현 관악구약사회 약사교육연구원)가 관악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무료로 강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