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서 만나는 옻음료 출시
참옻발효진액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6-19 15:39   수정 2008.06.19 15:41

농업법인(주)옻가네(대표 지용우)가 ‘참옻발효진액’ 약국용을 출시한다.

업체 측은 참옻발효진액은 옻이 오르지 않는 옻 음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옻발효진액은 2000년전부터 조상들이 즐겨먹으면서 건강을 지킨 참옻을 현대화 한 것.

옻은 속이 냉하거나 손발이 차갑고 위, 장, 간을 보하고 십년묵은 체증도 녹인다하여 산삼과 버금가능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제품은 토종참옻을 발효시킨 것으로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소비자가격은 1.5리터 한병에 만오천원.

한편 업체 측은 옻을 이용한 웰빙장류도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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