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기술교육원(원장 백우현)은 GMP와 밸리데이션에 관한 실무 현장중심의 교육과정을 개설, 참가신청을 접수중이다.
제약기술과 GMP, Validation의 전문교육기관인 한국제약기술교육원은 상반기 10개 과정의 교육을 완료하고 하반기 교육을 7월 3일부터 11월 28일까지 밸리데이션과 적격성평가에 대한 현장실습 3개 과정을 포함하여 총 11과정, 74과목의 교육프로그램을 수립하여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교육원측은 제약회사가 전문의약품의 밸리데이션과 적격성평가를 실시하여 당국에 보고하는 것은 유보되었다 하더라도 결과보고서를 작성 비치해 두어야 하고, 새 GMP에 규정된 연간품질평가 변경관리 자율점검 안정성시험 기준일탈 등 새 항목들을 시행하고 보고서를 작성 비치해야 하는만큼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이번교육은 기업체가 식약청으로부터 좋은 실사평가를 받을 수 있고 또한 컨설팅 비용을 절감할 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이 짜여져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제약기술교육원은 작년 4월에 교육을 개시하여 제약기술, GMP 및 밸리데이션에 대하여 체계적인 프로그램으로 총 30개 강좌에 191과목을 교육하는 등 한국 제약산업의 기술인재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을 알려지고 있다. .
교육장소는 경기지식산업안양센터(Anyang K-Center) 지하 교육장(4호선 평촌역에서 7분 거리)이며 참가비는 일반강좌는300,000원(부가세 별도. 이하 같음), Validation 현장실습; 400,000원이다.
상세한 내용은 www.kptec.or.kr에서 볼 수 있으며, 연락처는 (031)388-4002/ 476-971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