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심판원 개원 10주년 기념세미나 개최
향후 발전방안, 심판제도의 개선방안 등 논의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5-13 09:53   

특허심판원(원장 박명식)은 개원 10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분석해보고 향후 발전방안 및 심판제도의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20일 한국지식재산센터(KIPS) 19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원 10주년 기념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특허심판원의 나아갈 방향 정립’과 ‘특허심판제도의 개선방안’이라는 2개 주제로 학계, 산업계, 법조계, 변리업계 등의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주제별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허심판원 관계자는 “이번 기념 세미나는 학계, 산업계, 법조계, 변리업계 등 모든 분야의 지재권 전문가가 총망라되어 있어 활발하고 진지한 논의로 심판제도 발전에 상당한 결실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의 참가비용은 무료이며, 세미나 관련 문의는 특허심판원 심판정책과(042-481-5873)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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