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전주로 실시간 상담 OK
전북대 임상지원센터, 서울 사무소 개소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10 09:16   수정 2008.01.14 10:48
전북대 임상지원센터가 고려대 생명과학대학에 서울 사무소를 개소했다.

센터 측은 전주에 위치한 임상지원센터의 특성상 서울의 고객들이 불편을 겪었다고 판단, 서울사무소 개소를 통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복안을 갖고 있다.

이를 위해 서울사무소에는 화상회의 시스템 등이 완비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전주 본원의 연구진들과 실시간 회의를 할 수 있다.

지원센터의 채수완 센터장은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는 업체들에게 개발에서 개별인정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향후 고객 중심의 시장 접근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사무소 개소식은 1월10일 개최됐으며, 센터가 주관한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과 인체적용시험전략 심포지엄’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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