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바이오틱스 빼곤 2008년 말 못해
국제적인 관심 집중, 향후 5년간 가장 유망한 소재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1-03 16:40   수정 2008.01.03 17:39
세계적인 컨설팅 기업들이 프로바이오틱스를 2008년 최고 유망품목으로 예상했다.

Research&Market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08년 건강기능식품 분야에서 가장 성공가능성이 높은 10개 품목을 발표하고, 이중 프로바이오틱스를 단연 최고의 소재라고 밝혔다.

식품 산업을 구성하는 수많은 대기업들이 이미 이 소재의 기능성에 긍정적인 결론을 내리고 그들의 제품에 첨가하기 시작했다는 것.

실제로 제너럴밀은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요플레 제품으로 2배수 성장을 기록하는 중이고 네슬레 역시 유산균이 함유된 유아식을 통해 10% 성장을 예측하고 있다.

또 영국 보충제시장의 최대기업인 Merck KgaA 역시 오메가-3와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됨 멀티비타민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고 보고했으며, 컨설팅 기업인 Business Insight는 CoQ10과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가 향후 5년간 가장 잠재력이 높은 식품소재가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 같은 예측은 Mintel Research의 보고와도 유사한 것으로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이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주는 단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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