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 민원, "이제 목동으로 오세요"
서울식약청, 2월9일 신청사 준공식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2-07 14:56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목동으로 이전한다.

서울청은 2월9일 양천구 목동 신청사에서 국회의원, 지역유관단체장, 소비자단체장, 양천구민 등 400여명을 초청하여 준공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문창진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기념사를 통해 “서울지방청이 1996년 4월 개청한 이래 오랜 임대사무실을 마감하고 자체 청사를 갖게 된 것을 축하한다”며 “직원들에게 식품·의약품의 안전 관리를 위하여 새로운 각오로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

신청사는 양천구 목동 900-12번지에 소재하며, 대지 2,713평 연건평 1,808평의 지하 1층 지상 5층 철근 콘크리트 건물로서 총사업비는 8,963백만원이 소요됐다.

또한 사무실과 연구시설을 유기적으로 배치하여 공간 효율성을 최대화 하였고 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민원편의시설을 최대한 배려하여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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