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생활건강, 신선나또(주) 설립
발효식품 나또(納豆) 개발, 생산판매 담당
임채규 기자 darkangel@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12-21 09:06   
풀무원이 나또(納豆)의 연구와 개발,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는 자회사를 설립했다.

풀무원은 20일 공시를 통해 대두 등을 이용한 발효식품인 나또(納豆)의 연구와 개발, 생산과 판매를 담당하게 될 신선나또(주)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신선나또(주)는 풀무원건강생활과 일본 아사이마쯔社가 공동으로 지분을 50%씩 출자해 설립했으며 자본금은 1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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