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초 알로에 새 CI 도입
글로벌 기업 도약 의지 담아
김인숙 기자 insukk@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4-29 11:23   수정 2005.04.29 11:26
건기식 전문기업 녹십초알로에의 얼굴이 바뀐다.

녹십초알로에(대표 박형문)은 내달 2일 회사 새로운 CI(기업 이미지)를 발표한다고 29일 밝혔다.

녹십초의 새 CI는 글로벌화를 상징하는 둥근 포인트 마크를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이는 세계화에 능종적으로 대처,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기업의지를 담고 있다.

새 CI 의 포인트 마크의 빨간 색은 역동성과 자신감을, 파랑 색은 자연을 각각 상징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 박형문 회장은 “신기술과 친환경을 지행하는 초고의 건기식 전문기업이라는 기업미래 비전을 내포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초알로에는 최근 탤런트 정한용씨를 회사 홍보 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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