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대표, 21C 유명과학자 2000인 선정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4-06 15:12   
카이로제닉스 대표를 맡고 있는 김경수 박사가 영국 국제인명센터(IBC)가 선정한 ‘21세기 세계유명과학자 2000인’에 선정, 세계인명협회의 특별회원으로 추천됐다.

김경수 박사는 1990년 한국과학기술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한국화학연구원 선임연구원과 한미약품 수석연구원, 씨트리 연구소장을 거쳐 2002년 항암제 신약, 원료의약품 등을 개발하는 벤처기업 카이로제닉스를 설립했다.

업체 측은 “저명한 대학교수나 연구소 연구원들이 등재되는 세계 인명사전에 교수경력이 없는 벤처경영인이 등재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의의를 설명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