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마늄효모, 국제 학술지 JTS 등재
게란티제약, "안전성 부분 입증했다"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3-23 17:50   
게란티제약㈜의 게르마늄강화효모(Geranti Bio-Ge yeast)가 국제적으로 권위를 자랑하는 학술지인 일본 The Journal of Toxicological sciences(JTS)에 등재(JTS 29(5):541-553) 됐다.

게란티제약(주) 측은 “오랜 숙원 과제인 게르마늄강화효모(Geranti Bio-Ge yeast)는 그 효능성은 이미 입증되어 면역 증강을 위한 새로운 소재로 개발됐다”며 “이번 실험 결과로 안전성 부분까지 완벽하게 입증했다”고 밝혔다.

또한 “랫드는 물론 비글견에 게르마늄강화효모(Geranti Bio-Ge yeast)를 단회 및 반복(13주) 투여한 독성 시험에서 병리학적, 해부학적 및 생화학적 소견 등 다양한 각도에서 검증했다”며 “그 실험 수행 기관 역시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인증한 GLP에서 실험하여 그 데이터의 공신력 역시 자랑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문의 저자 및 연구진은 충북대학교 김윤배 교수, 강종구 교수, 바이오톡스텍의 이종성 박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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