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엔팜,'만다' 약국유통 독점계약 체결
20여국 특허출원 천연발효식품
유석훈 기자 hooni@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0-30 00:16   수정 2003.11.03 11:41
건강지킴이를 모토로 하는 약국유통전문 기업 오엔팜(대표이사 신완섭)이 일본만다발효(한국지사장 최정숙)와 세계적 명성의 천연발효식품 萬田(만다)의 국내 약국유통 독점판매계약을 체결했다.

회사측은 지난 10월 초 양사간 계약이 체결되어 11월부터 본격적인 약국유통 발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만다'효소는 일본 만다발효주식회사(대표 마쯔우라 신고로)가 40여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시킨 식물발효식품으로서 전 세계 20여개국에 특허출원이 되어있고 40여개국에서 인기리에 애용되고있는 우수한 발효식품이다.

이 제품은 과실류, 야채류, 근초류, 곡류, 해조류 등 50여종의 식물성원료와 흑설탕을 원료로 하여 방부제나 수분, 열처리 등을 일체하지 않고 100가지 이상 공정을 거쳐 저온에서 4년 이상 자연숙성시킨 천연발효식품으로서 모든 동식물에 세포활성 및 촉매작용을 한다.

따라서 현미효소나 야채효소같이 한정된 원료로 수개월간 속성 발효시킨 일반효소 제품들과는 달리, 발효된 천연상태의 유효균주를 살아있는 그대로 복용함으로써 각종 질병을 근원적으로 예방,치유하고 동식물의 생장, 촉진작용을 나타내는 생리작용이 여러 차례 임상실험을 통해 입증된 바 있다.

또한, 효소의 역가를 최대한으로 보존키 위해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일본 히로시마현 인노시아섬에서만 숙성발효시키는 관계로 완제수입품으로 보급된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인은 발효식품민족이라 불릴 정도로 발효기술이 앞서있고 다양한 발효제품으로 건강을 돌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국 약국에 첫 선을 보이는 신제품 '만다S'는 Pouch 형태의 빨아먹는 액상제품으로 한 통에 2g x 30포 규격이며 권장소비자가격은 79,000원이다. 한 포당 가격이 2,600원이다.

신완섭 대표는“현재 출시 중인 '오엔팜황제생식'과 '뽀송생식'이 약국가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 만큼 생식제품과 연계된 마케팅활동을 펼칠 것이며, 복용의 간편성을 살려 휴대용 건강식으로 '만다S'를 적극 추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엔팜은 자사 홈페이지 www.onfarm.co.kr에 ‘만다이야기’ 코너를 마련, 효소의 특징, 주요생리작용, 만다효소의 임상자료, 사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제품을 할인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도 마련했다.(문의:080-345-8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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