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실력과 다수의 수술 경험으로 업계 뿐 아니라 환자들에게도 실력을 인정받은 성형외과 전문의 세 명이 의기투합해 신사역에 9월 2일 ‘현대미학 성형외과’(www.h-mihak.com)를 개원했다.
국내 유수의 대형병원에서 오랜 기간 각자의 수술분야에서 풍부한 수술경험과 다양한 임상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이정우, 황호, 윤도용 원장이 각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집약해 시너지 효과를 내며 한 단계 도약을 위해 공동 개원을 한 것.
특히, 성형의학의 미학적 완성을 통해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아름다움을 극대화 하고 성형수술을 통해 자신의 삶까지도 아름답게 만드는 ‘미학 성형’ 개념을 도입,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또 ‘현대미학 성형외과’는 눈, 코 뿐 아니라 안면 윤곽에 있어서도 기존 성형수술을 통해 만족하지 못하거나 과도한 성형으로 인해 오히려 실패한 환자들에게 미학적인 접근을 통한 재수술로 성형에 힐링(Healing)의 개념도 도입했다.
이와 함께 최근 해외에서 오는 환자들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중국 현지 진료가 가능하도록 현지 전문의와 협진을 진행한다.
현재 광저우 예성의학 미용 병원에서 근무 중인 윤도용 원장과 함께 환자가 크로스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병원 측은 " 쾌적한시설, 상담과 수술예약의 완벽한 전산화, 최신 의료기구를 이용한 수술 및 수술 후 관리, 스태프들의 체계적인 교육으로 병원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2-546-4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