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리에 종영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미워할 수 없는 하숙범으로 10대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범(18)이 이번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여학생들의 사랑스러운 축제 파트너가 됐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케어의 10대를 위한 편안한 서클렌즈 아큐브 2 디파인TM 메인 모델로 발탁된 김범은 10월 7일 명동 롯데시네마 에비뉴엘에서 열린 아큐브 2 디파인 '눈빛 주인공' 페스티벌에서 눈빛 주인공등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자신의 귀엽고 순수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번 이벤트에서 김범은 온라인상에서 펼쳐진 아큐브 2 디파인 '눈빛 주인공' 페스티벌에서 선발된 14명의 여학생들로 이뤄진눈빛주인공 참가자들과 함께 퀴즈는 물론 김범만의 댄스를 보여줬으며, 최종 선발된 눈빛 주인공을 위한 프로포즈까지 했다.
올 한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하숙범', '배신범', '노숙범' 등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주면서 가장 주목 받는 신인 연기자로 성장한 김범은 올해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로 스크린에 처음으로 내비치게 된다.
김범은 극중에서 원더걸스 안소희의 남자친구로 게임과 오토바이에 관심이 많은 십대 청소년 역에 도전함으로써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시도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