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산하 OTC 분회가 휴가 일정을 잡았다.
가장 먼저 파격적으로 5월 올해 휴가일정을 잡은 남부분회는 예정대로 8월 12일(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휴가를 실시한다.
동부분회도 최근 12일부터 15일까지를 올 여름휴가로 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 인사는 “약사회 약국과 협의를 통해 협조를 구하면 무난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중부분회는 월요일 화요일인 13,14일에 부담을 느끼는 업소들로 아직 일정을 잡지 못한 상태로, 업소 자율에 맡기는 방향에서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하지만 역시 개국가와 협의가 이뤄지면 동시 휴무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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