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본사는 '감원' 한국은 계획 없어'
한국화이자 인력구조에 영향 없는 것으로 확인
이권구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01-23 16:49   수정 2007.01.24 07:36

화이자 본사는 22일 발표를 통해 인력 감원을 할 계획이며 한국화이자는 감원계획이 없음이 확인됐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현재 및 중장기 성장률을 고려할 때 한국화이자의 인력 구조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이라고 했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한국시장에서 적극적으로 R&D 투자를 증가해 나가고 있으며 지난 2002년 20억원이었던 R&D 투자 규모가 4년 만에 약 10배 증가하여 2006년에는 190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도 R&D 투자 규모를 증가할 계획"이라고 했다.

화이자는 이번 결정으로 더욱 빠르고, 생산적이며, 효율적인 조직으로 거듭나 궁극적으로는 환자와 고객 모두에게 혜택을 주는 기업이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