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액제 불법유통 지목 D사 사장 잠적-문 닫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4-13 10:42   수정 2006.09.21 15:48
수액제(주사) 불법유통으로 경찰조사를 받은 경기도 소재 D사가 문을 닫은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D사는 수액제 사건 여파를 이기지 못하고 사장과 사건의 주역으로 지목되던 모 영업부장 한명이 잠적한 상태다.

업계 관계자는 “ 종적을 감췄고,이 도매상은 문을 다은 상태다”며 “ 나머지 영업부장들은 회사 인근에 창고를 만들고 A상호를 가진 새로운 회사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