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품 신사옥 이전-영업충원 600억 매진
현대화 선진물류센터 갖추고 제2의 창업- 한단계 도약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9-12 10:41   수정 2005.11.25 10:15
인천약품(대표 현소일)이 지난 10일 인천 부평구 일신동 79-7에 자리잡은 신사옥으로 이전하며 한단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신사옥은 지하 1층 지상 3층(건평 900평) 규모로 현대화 선진화된 물류시설을 갖췄다.

인천약품은 이번 신사옥 이전을 통한 제2의 창업을 계기로 조만간 영업사원(현재 30명)을 15명 정도 충원, 한단계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방문한 제약사 관계자들로부터 물류센터는 서울경기지역에서 가장 잘돼 있고 전국적으로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며 “이를 바탕으로 내년 600억을 목표로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약품은 지난해 48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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