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김광호 부사장 퇴임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2-04 15:01   수정 2005.02.04 17:46
사노피를 매출 1,000억원대로 진입시키는 데 큰 공을 세운 김광호 부사장이 3일 퇴임식을 가졌다.

김광호 부사장은 사노피가 아벤티스를 흡수한 이후 자리를 대관업무 쪽에서 옮겨 언제 떠날지가 관심의 대상이었다.

김광호 부사장은 여러 제약사에서 제의가 들어온 가운데 아직 거취는 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사노피-아벤티스는 3월말까지 인사 등 내부작업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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