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제약, 영상의학 학술대회 참가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1-02 08:29   수정 2004.11.10 14:44
태준제약(대표이사 회장 이태영)은 지난 20~22일까지 3일간 서울롯데호텔에서 열린 대한 영상의학 학술대회에 참가 했다.

대한 영상의학 학술대회는 MRI, CT, UGI등 조영제분야의 다양한 연구사례가 발표되는 학술대회로 태준제약은 독립된 트러스 부스를 설치하고 순수 우리의 기술로 연구 개발된 MRI조영제 MRbester, CT혈관조영제 아이오브릭스, 레디센스, UGI조영제 솔로탑, 이지시티등을 전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태준제약은 또 학술대회 마지막날인 22일 ‘MRbester Luncheon Symposium”을 개최하여 MRbester의 제품소개 및 우수성을 소개 했다.

한편, 태준제약은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제 90차 북미 방사선학회(RSNA)에 한국기업으로서는 처음으로 2회 연속 참가할 계획이다.

지난해 89차 학회에서 전세계 8만 여 명이 참석하여 태준제약 조영제 개발능력에 대하여 많은 호평을 받은 것은 물론 전세계 40여개국 55개 업체로부터 수출상담을 받는 등 한국업체로서는 처음으로 참가하여 전세계에 태준제약의 이미지를 제고시키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한바 있다.

이외에도 태준제약은 금년 초 브라질을 비롯한 중남미 8개국에 수출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주요국가에 태준제약의 조영제 개발기술을 바탕으로 적극 진출하기 위한 공격적인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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