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 평양 안과병원에 의약품지원
박병우 기자 bwpark@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8-27 10:58   수정 2005.06.09 17:40
태준제약(회장 이태영)은 한국실명예방재단에 주관하는 북한 평양 라이온스 안과 병원 개원을 위한 지원사업에 안약과 전문 의학서적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사업은 9월에 개원예정인 평양 라이온스안과병원서 사용될 예벙이다.

한국실명예방재단은 세계보건기구가 주창한 2020까지 예방가능한 실명을 퇴치하자는 VISION2020 '밝게볼 권리'에 대해 세계실명예방협회·대한안과학회·복지부외 조인식을 가진바 있다.

태준제약은 안약전문 제약기업으로 4년연속 처방1위 제품인 인공누액 히아레인점안액을 판매하고 있으며 안과의학 발전을 목적으로 안과봉사상 및 학술상을 후원하고 있다.

또 매년 15명의 국내 안과의에게 해외에서 임상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등 국내 안과 영역의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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