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화장품·뷰티 기업의 상반기 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2분기에도 영업이익과 순이익 증가폭이 매출을 앞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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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누리가 2026년 9월 금융감독원 공시 반기보고서(연결기준)를 분석한 결과 코스피 16개사, 코스닥 60개사, 코넥스 1개사, 기타외감 5개사 등 82개사의 상반기 평균 매출은 214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1840억원 대비 30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6.8%다. 평균 매출총이익은 10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7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9.3%다. 영업이익은 267억원으로 약 61억원 늘어 29.6% 증가했고, 순이익은 226억원으로 약 82억원 늘어 56.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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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매출 1위는 LG생활건강으로 3조234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3조3027억원 대비 687억원 감소했다. 감소율은 2.1%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2조47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7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9.6%다. 한국콜마는 1조5893억원으로 2054억원 늘어 14.8% 증가했다. 코스맥스는 1조4769억원으로 2648억원 늘어 21.8% 증가했다. 에이피알은 1조3609억원으로 7671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29.2%다.
상반기 매출 증가율 상위 5개사 중 에이피알이 129.2%로 가장 높았다. 전년 동기보다 7671억원 증가했다. 이노진은 74억원으로 37억원 늘어 101.7% 증가했다. 제닉은 786억원으로 361억원 증가해 85.0%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아이큐어는 698억원으로 310억원 늘어 80.0% 증가했다. 엔에프씨는 491억원으로 210억원 늘어 74.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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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평균 매출은 1137억원으로 전년 동기 938억원 대비 19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1.3%다. LG생활건강은 1조657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25억원 증가해 3.3% 늘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1조2543억원으로 1593억원 증가해 14.6% 늘었다. 한국콜마는 8613억원으로 1304억원 증가해 17.8%, 코스맥스는 7949억원으로 1713억원 늘어 27.5% 증가했다. 에이피알은 7675억원으로 4398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34.2%다.
전기 대비 2분기 매출 증가율은 이노진이 85.1%로 가장 높았다. 1분기보다 22억원 증가한 48억원을 기록했다. 제닉은 199억원 증가한 492억원으로 67.6% 늘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66억원 증가한 194억원으로 51.9% 늘었다. 아스테라시스는 38억원 증가한 112억원으로 50.2%, 차AI헬스케어는 10억원 증가한 29억원으로 50.1% 늘었다.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매출 증가율은 이노진이 153.1%로 가장 높았다. 전년 동기보다 29억원 증가했다. 에이피알은 4398억원 증가해 134.2%, 레이저옵텍은 49억원 증가해 125.3%를 기록했다. 제닉은 246억원 늘어 99.6%, 제이투케이바이오는 71억원 증가해 83.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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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평균 매출총이익은 10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 증가했다. 평균 매출총이익률은 49.0%로 집계됐다.
상반기 매출총이익은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1조8467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 동기 대비 1800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0.8%다. LG생활건강은 1조6750억원으로 89억원 감소해 0.5% 줄었다. 에이피알은 1조647억원으로 6141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36.3%다. 한국콜마는 4571억원으로 563억원 늘어 14.1%, 신세계인터내셔날은 3690억원으로 478억원 늘어 14.9% 증가했다.
상반기 매출총이익률은 아스테라시스가 78.7%로 가장 높았다. 에이피알은 78.2%, 파마리서치는 77.1%, 휴젤은 76.9%, 달바글로벌은 76.8%로 집계됐다.
상반기 매출총이익 증가율은 뷰티스킨이 210.9%로 가장 높았다. 매출총이익은 9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억원 증가했다. 에이피알은 6141억원 증가해 136.3% 늘었다. 아이큐어는 88억원으로 46억원 증가해 107.9%, 한농화성은 182억원으로 93억원 증가해 103.8% 늘었다. 제이투케이바이오는 103억원으로 44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5.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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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평균 매출총이익은 55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1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5.0%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943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17억원 증가해 16.2% 늘었다. LG생활건강은 8617억원으로 560억원 증가해 6.9% 늘었다. 에이피알은 6078억원으로 3580억원 늘어 143.3% 증가했다. 한국콜마는 2493억원으로 388억원 증가해 18.4%,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831억원으로 259억원 늘어 16.4% 증가했다.
2분기 매출총이익률은 아스테라시스가 79.7%로 가장 높았다. 에이피알은 79.2%, 파마리서치는 77.0%, 달바글로벌은 76.8%, 휴젤은 76.7%를 기록했다.
전기 대비 2분기 매출총이익 증가율은 차AI헬스케어가 431.0%로 가장 높았다. 1분기보다 9억원 늘어난 11억원으로 집계됐다. 제닉은 69억원 증가한 124억원으로 123.9% 늘었다. 한농화성은 48억원 증가한 115억원으로 71.3%, 승일은 17억원 증가한 44억원으로 63.3% 늘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24억원 증가한 62억원으로 62.3%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매출총이익 증가율은 뷰티스킨이 442.5%로 가장 높았다. 전년 동기보다 43억원 증가한 53억원을 기록했다. 아이큐어는 44억원 증가한 54억원으로 436.0% 늘었다. 한농화성은 69억원 늘어난 115억원으로 148.3%, 에이피알은 3580억원 늘어난 6078억원으로 143.3% 증가했다. 레이저옵텍은 22억원 증가한 38억원으로 140.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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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평균 영업이익은 26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61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9.6%다. 평균 영업이익률은 12.4%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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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3428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 동기 대비 205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50.4%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2606억원으로 516억원 증가해 24.7% 늘었다. LG생활건강은 2106억원으로 134억원 증가해 6.8% 늘었다. 한국콜마는 1892억원으로 558억원 증가해 41.8%, 실리콘투는 1475억원으로 476억원 늘어 47.6% 증가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비올메디컬이 46.3%로 가장 높았다. 클래시스는 42.1%, 휴젤은 40.7%, 파마리서치는 38.1%, 케어젠은 37.2%로 집계됐다.
상반기 영업이익 증가율은 한농화성이 395.2%로 가장 높았다. 영업이익은 11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89억원 증가했다. 제이투케이바이오는 46억원으로 36억원 증가해 348.0% 늘었다. 클리오는 174억원으로 127억원 증가해 272.8%, 삐아는 47억원으로 33억원 증가해 225.8% 늘었다. 에이피알은 3428억원으로 2059억원 증가해 150.4%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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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평균 영업이익은 1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3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42.5%다. 에이피알은 1906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93억원 증가해 134.5% 늘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1228억원으로 427억원 증가해 53.3% 늘었다. 한국콜마는 1103억원으로 369억원 증가해 50.2%, LG생활건강은 1028억원으로 480억원 늘어 87.5% 증가했다. 실리콘투는 830억원으로 308억원 증가해 59.0% 늘었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비올메디컬이 47.2%로 가장 높았다. 클래시스는 41.6%, 휴젤은 40.6%, 바이오에프디엔씨는 39.2%, 파마리서치는 37.2%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은 아이큐어가 1054.6%로 가장 높았다. 영업이익은 24억원으로 1분기보다 22억원 증가했다. 승일은 15억원 증가한 20억원으로 359.2% 늘었다. 제닉은 66억원 증가한 100억원으로 192.8%, 제로투세븐은 11억원 증가한 18억원으로 174.5% 늘었다. 셀바이오휴먼텍은 20억원 증가한 35억원으로 139.7%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은 삐아가 848.2%로 가장 높았다. 영업이익은 1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억원 증가했다. 한농화성은 62억원 증가한 78억원으로 382.3%, 제이투케이바이오는 20억원 증가한 27억원으로 285.6% 늘었다. 클리오는 81억원 증가한 116억원으로 230.0%, 지에프씨생명과학은 4억원 증가한 6억원으로 201.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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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평균 순이익은 22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8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56.7%다. 평균 순이익률은 10.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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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의 상반기 순이익은 2588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전년 동기보다 1425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122.6%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2369억원으로 461억원 증가해 24.2% 늘었다. LG생활건강은 1664억원으로 243억원 증가해 17.1% 늘었다. 한국콜마는 1306억원으로 656억원 증가해 100.9%, 실리콘투는 1267억원으로 523억원 늘어 70.3% 증가했다.
상반기 순이익률은 차AI헬스케어가 119.2%로 가장 높았다. 비올메디컬은 45.8%, 케어젠은 38.6%, 휴젤은 33.5%, 바이오에프디엔씨는 33.5%로 집계됐다.
상반기 순이익 증가율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360.5%로 가장 높았다. 순이익은 21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64억원 증가했다. 클리오는 204억원으로 158억원 증가해 344.5% 늘었다. 원익은 125억원으로 93억원 증가해 290.1%, 제이투케이바이오는 43억원으로 31억원 증가해 280.5% 늘었다. 콜마비앤에이치는 293억원으로 212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259.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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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평균 순이익은 1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49억원 증가했다. 증가율은 75.5%다. 에이피알은 1415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52억원 증가해 113.4% 늘었다.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1045억원으로 537억원 증가해 105.7% 늘었다. LG생활건강은 776억원으로 390억원 증가해 101.2%, 실리콘투는 723억원으로 367억원 증가해 103.2% 늘었다. 한국콜마는 706억원으로 288억원 증가해 68.9% 늘었다.
2분기 순이익률은 차AI헬스케어가 357.6%로 가장 높았다. 비올메디컬은 41.5%, 바이오에프디엔씨는 36.7%, 원텍은 32.5%, 휴젤은 32.4%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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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대비 2분기 순이익 증가율은 원익이 785.6%로 가장 높았다. 순이익은 112억원으로 1분기보다 100억원 증가했다. 제닉은 77억원 증가한 112억원으로 222.6% 늘었다. 대봉엘에스는 12억원 증가한 18억원으로 209.7%, HRS는 39억원 증가한 69억원으로 130.5% 늘었다. 아이패밀리에스씨는 33억원 증가한 62억원으로 117.4%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2분기 순이익 증가율은 신세계인터내셔날이 1만2680.5%로 가장 높았다. 순이익은 6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8억원 증가했다. 한농화성은 55억원 증가한 59억원으로 1302.3%, 차AI헬스케어는 91억원 증가한 104억원으로 673.9% 늘었다. 클리오는 118억원 증가한 137억원으로 607.0%, 지에프씨생명과학은 3억원 증가한 4억원으로 449.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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