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조규석-최지현 사내이사 재선임
보통주 1주당 800원 현금배당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3-24 15:50   수정 2026.03.24 15:52

삼진제약은 24일 제 58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최지현 조규석 대표이사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민경훈 중앙대학교 약학대학장을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회사는 주총에서 지난해 3091억원, 영업이익 268억원, 당기순이익 242억원을 보고헸다.

또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800원(시가배당률 3.9%, 배당금 총액 101억2,600만원)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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