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로젠 자회사 앱튼, 150억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 발행 철회
배정대상자 참여 철회 결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2-13 19:15   수정 2026.02.13 19:36

(주)에이프로젠은 자회사 (주)앱튼이 운영자금 조달을 목적으로 2024년 11월 27일 최초 이사회 결의를 통해 결정한 15,000,000,101원(신주 종류와 수: 보통주식 15,608,741주, 제3자배정 대상자 및 배정 주식수=에이프로젠 : 7,804,371주-도로시 신기술조합 제81호 : 7,804,370주) 규모 제 3자 배정 유상증자 발행을 철회한다고 13일 공시했다. 

이와 관련, 회사는 "유상증자 배정대상자의 유상증자 참여 철회 결정으로 유상증자 발행결정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예정된 납입일은 2016년 2월 13일이다. 

앱튼은 에이프로젠 자회사 앱트뉴로사이언스가 변경된 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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