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분석] 화장품 기업 84개사 1Q 매출총이익 평균 469억…전년비 13.3%↑
톱 5 아모레H, LG생건, 에이피알, 한국콜마, 달바글로벌
김민혜 기자 minyang@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6-06-10 06:00   수정 2026.06.10 06:01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6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화장품 관련 기업 84개사(코스피 15, 코스닥 62, 코넥스 1, 기타 외감 6)의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 평균은 469억원으로 나타났다. 전기 대비 3.4%, 전년 동기 대비 13.3% 각각 성장한 규모다. 매출총이익률은 48.5%다. 

 
△ 2026년  1분기 매출총이익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매출총이익 상위 10개사 중 전년 동기 대비 역성장 기업은 LG생활건강이 유일하다. 성장률이 가장 큰 기업은  에이피알로 매출총이익이 2배 넘게 증가했다. 

매출총이익 규모 1위는 아모레퍼시픽홀딩스다. 1분기 매출총이익은 902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기 대비 2.5% 감소했지만, 전년동기 대비(이하 전년비) 5.7%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3.8%.

2위 LG생활건강의 매출총이익은 8133억원. 전기 대비 14.4%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7.4% 감소했다. 매출총이익률은 51.6%. 

3위 에이피알은 4569억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7.8% 늘었으며, 전년 동기보다는 127.5% 급증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7.0%. 

4위 한국콜마의 매출총이익은 2078억원. 전기 대비 6.4%, 전년비 9.2% 각각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은 28.5%.  

5위 달바글로벌은 1315억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9.4%, 전년비 53.4% 각각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6.8%.

6위 코스맥스 매출총이익은 1150억원. 전기 대비 22.5%, 전년비 9.7% 각각 늘었다. 매출총이익률은 16.9%. 

7위 파마리서치는 1129억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3.2%, 전년비 32.2% 각각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7.3%.

8위 실리콘투 매출총이익은 1039억원. 전기 대비 19.0%, 전년비 33.8% 각각 성장했다. 매출총이익률은 30.0%. 

9위 휴젤의 매출총이익은 901억원. 전기 대비 6.3%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30.5%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77.2%.

10위 브이티는 720억원의 매출총이익을 기록했다. 전기 대비 3.5%, 전년비 13.9% 각각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63.0%.

 

△ 2026년 1분기 매출총이익률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화장품 기업 중  매출총이익률이 가장 높은 곳은 파마리서치와 아스테라시스다. 매출총이익률은 77.3%. 

파마리서치의 매출총이익은 1129억원.  전기 대비 3.2%, 전년비 32.2% 각각 증가했다. 아스테라시스의  매출총이익은 58억원. 전기 대비 41.6%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보다는 9.4% 증가했다.

3위 휴젤은 77.2%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했다. 매출총이익은 901억원.  전기 대비 6.3% 줄었으나 전년 동기보다는 30.5% 늘었다.

4위  에이피알의   매출총이익률은 77.0%다. 매출총이익은 4569억원. 전기 대비 7.8%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127.5% 급증했다. 

5위 달바글로벌은 76.8%의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했다.  매출총이익은 1315억원. 전기 대비 9.4%, 전년비 53.4% 각각 증가했다. 

6~10위는 비올메디컬(75.5%), 클래시스(74.6%), 아모레퍼시픽홀딩스(73.8%), 아로마티카(71.2%), 원텍(71.1%)이다. 

 

△ 2026년 1분기 매출총이익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기준 전기 대비 매출총이익 증가율 상위 5개 기업은 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증가율 평균은 146.3%나 된다. 

매출총이익이 전기 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뷰티스킨이다. 증기율은 199.3%. 매출총이익은 39억원.  지배기업에서 7억원 줄었으나 종속기업 등에서 33억원 늘면서 전기 대비 26억원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은 31.2%. 

2위 제닉의 증가율은 144.6%. 매출총이익은 56억원. 지배기업에서 33억원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 18.9%. 

3위 세화피앤씨는  134.7%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지배기업에서 23억원 늘어나면서 전기보다 26억원 증가한 45억원의 매출총이익을 올렸다. 매출총이익률 51.6%.

4위 코디 증가율은 132.2%.  매출총이익 33억원.  지배기업에서 17억원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 16.7%. 

5위 본느의 증가율은 120.5%.  매출총이익은 45억원. 지배기업에서 3억원 감소했으나 종속기업 등에서 28억원 증가한 결과다.  매출총이익률 48.5%. 

6~10위는 진코스텍(89.9%), 현대바이오랜드(85.8%), 컬러레이홀딩스(82.0%), 한국화장품제조(51.7%), 케어젠(47.8%)이다.

 

△ 2026년  1분기 매출총이익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 상위 10개사 

올해 1분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총이익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에이피알이다. 증가율은 127.5%. 매출총이익은 4569억원. 지배기업에서 2527억원이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2560억원 늘었다.  매출총이익률 77.0%.

2위 지디케이화장품은 109.8%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지배기업에서 22억원 증가하면서 45억원이 됐다. 매출총이익률은 25.4%. 

3위 에코글로우의 증가율은 98.6%. 매출총이익은 9억원. 지배기업에서 4억원 증가한 결과다. 매출총이익률 18.6%. 

4위 뷰티스킨은 96.5% 증가했다.  매출총이익은 39억원. 지배기업에서 14억원 감소했으나 종속기업 등에서 33억원 증가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19억원 늘었다. 매출총이익률 31.2%.

5위 디와이디의 증가율은 71.2%. 매출총이익은 67억원. 매출이 67억원 늘면서 매출총이익이 28억원 증가했다.  매출총이익률 43.0%.

6~10위는 제이투케이바이오(63.1%), 엔에프씨(58.6%), 한농화성(55.9%),  달바글로벌(53.4%), 코스메카코리아(44.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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