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양재천 걷자! 건강페스티벌’서 봉사약국 운영
마약류 OX퀴즈 통해 약물 오남용 예방·건강한 복약문화 홍보
전하연 기자 haye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5-10-27 11:25   
©강남구약사회

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는 지난 25일 오전 8시부터 강남구가 주최한 ‘양재천 걷자! 건강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걷기운동과 함께 건강한 약물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강남구약사회는 마약류 OX퀴즈를 통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올바른 복약 습관을 안내했다. 행사에는 약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큰 호응을 보였다.

특히 강남구약사회는 주민 개개인의 건강 상태를 살피며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날 봉사약국 운영에는 김형지 회장을 비롯해 조은구, 한신지, 고윤선, 최경아 부회장과 박찬이 약사가 함께 참여해 구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약사 직능의 공공성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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