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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조직이 과잉으로 성장하면서 딱딱하게 굳는 경우가 있다.
티눈이 생긴 것이다.
티눈 또는 가골이라 불리는 이 증상은 주로 발바닥에 생기고 때로는 손이나 무릎에 생길 수도 있다.
피부가 솟아올라 작은 원추 모양이 되고, 이 부위를 누르면 상당한 통증도 수반될 수 있다.
티눈이 피부 안쪽으로 파고들며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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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이 발생하는 가장 주요한 원인은 발에 맞지 않은 신발이다.
너무 꼭 끼는 신발을 신으면 발의 특정 부위에 압력과 마찰이 지속적으로 가해진다.
이때 티눈이 생기게 된다.
무릎으로 기면서 방바닥을 닦는 등의 행위를 지속해도 무릎에 티눈이 생길 수 있다.
피부 각질층이 두꺼워지면서 티눈이 형성되는 것이다.
특정 부위에 지속적인 압력을 가하는 것도 티눈의 원인이 된다.
압력이 넓은 부위에 가해지면 굳은살이 형성되고, 좁은 부위에 압력이 가해지면 티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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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이 자주 발생하는 사람들은 몸의 전체적인 순환을 개선하고 체액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는 식생활을 해야 한다.
생야채 섭취를 늘리거나 야채즙을 만들어 마시면 도움이 된다.
매실장아찌를 먹어도 좋다.
반면 튀긴 음식, 육류, 카페인, 설탕, 가공식품 섭취는 줄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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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이 생긴 부위를 따뜻한 물에 담가 부드럽게 만든 후, 환부에 비타민E 오일을 발라주면 상당히 도움이 된다.
발에 티눈이 생긴 경우는 신발을 점검해야 한다.
발이 맞지 않거나 너무 딱 맞는 신발은 바꿔주는 것이 좋다.
신발에 패드를 대주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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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칼이나 날카로운 도구로 티눈을 떼어내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좋지 않다.
피부에 상처를 낼 수 있고 세균 감염의 우려도 있다.
자칫 포도상 구균이나 연쇄상 구균에 감염되면 상처가 덧날 수 있고, 티눈 증상 또한 더 심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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