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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수입액이 전년 대비 1.1% 감소하며 하락추세를 이어갔다.
하락률이 8%를 기록했던 2023년에 비해 하락률은 줄었지만 2년 연속으로 수입액이 감소하며 좋지 않은 시장 상황을 확인시켰다.
종합비타민으로 대표되는 복합영양소제품의 수입액과 밀크씨슬 수입액이 특히 많이 감소했다.
반면 하락세를 보이던 단백질은 지난해 수입액이 증가했고 포스파티딜세린은 수입량이 급증하며 지난해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건강기능식품 수입 하락세 이어가
2024년 건강기능식품 수입액이 약 10억 5,701만 불을 기록했다.
약 10억 6,906만 불을 기록했던 2023년보다 1.1% 줄어든 수치.
수입량 역시 줄었다.
2024년 건강기능식품 수입량은 2만 3,251톤으로 2만 3,932톤을 기록했던 2023년보다 2.8% 감소했다.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수입액이 감소하며 하락추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다만 두 자릿수에 가까웠던 2023년보다 하락률 자체는 진정됐다.
국내 업소들의 건강기능식품 판매액과 함께 수입액도 감소하면서 현재 건강기능식품 시장 상황이 상당히 가라앉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
복합영양소제품을 비롯해 프로바이오틱스, 오메가3 등 상위 품목들의 수입이 모두 감소하며 하락세의 중심에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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