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광동 프릭스 패밀리데이’ 진행..."좋은 기업 문화 구축위해"
이상훈 기자 jian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4-01-23 11:29   
 LCK 경기를 관람 중인 광동제약 직원이 촬영한 롤파크 전경. ©광동제약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 LCK(League of Legends Champions Korea) 스프링 시즌 개막을 맞아 임직원에게 경기 관람티켓과 식사권을 제공하는광동 프릭스 패밀리데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직원의 문화생활을 지원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구축한다는 취지다.

광동 프릭스 패밀리데이는 광동 프릭스의 경기를 가족연인친구동료와 함께 롤(LoL)파크에서 직관할 수 있는 LCK 경기 관람권과 패밀리 레스토랑 식사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다임직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광동제약은 그동안 임직원을 위한 다양한 e스포츠 체험 기회도 마련해왔다네이밍스폰서 첫해에는 프로게이머 선수단 코치진이 직접 강사로 나서 게임 플레이를 교육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지난해에는 광동제약 본사에서 프릭스 선수단을 소개하는 특별전시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사내 행사를 진행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임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광동 프릭스 패밀리데이를 기획했다앞으로도 구성원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1년 광동제약은 아프리카TV와 네이밍스폰서 협약을 통해 e스포츠 프로게임단 명칭을광동 프릭스로 변경하고 MZ세대와 e스포츠 팬층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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