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Pharm, 약국 종합 기업으로 재탄생
약국 위한 원스톱 전문 서비스 체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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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3-11-11 10:33   
약국 전문기업 조은봉투(대표 임태권)가 2004년 1월 1일부로 '조은 Pharm'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약국 종합 기업으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한다.

조은 Pharm은 현재 고객의 불편사항에 귀를 귀울여 컴플레인의 최소화와 고객만족을 위해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한 해피콜제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는 배송된 익일 고객에게 전화를 드려 고객의 소리를 직접 듣고 만족사항은 극대화하고 불만족한 사항은 개선키 위한 것이다.

또한, 전자상거래를 강화시켜 고객이 인터넷 쇼핑몰(www.zagaza.co.kr)을 이용할 경우 마일리지 점수가 누적되어 약국에서 반드시 필요한 상품을 마일리지 점수에 따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가장 저렴하게 구입가능 하도록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태권 사장은 "상품을 공장직거래 체제로 변환하여 보다 질 좋고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며, 끊임없이 개발하여 보다 많은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의 가격인 로터리식 자동약포장기를 신개발하여 고객의 부담을 줄이고 청결하고 손쉽게 약포장을 할 수 있도록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제품 기계롤약포지 자동화 가공기 도입으로 자동약포장기에 사용되는 기계롤약포지를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이 가능해졌고, 상호를 인쇄하는 맞춤 기계롤포지도 단 1박스(12롤)무지 가격대에도 인쇄가 가능하여 공급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어 제품 라인을 강화했다.

직원 처우도 대폭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직원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여 보다 활발하고 적극적인 제도를 만들어 내부 직원들의 활기찬 직장생활을 유도하고 있으며, 내부 직원만족을 먼저 실시하는 것이 결국 진정한 고객만족을 위한 첫걸음이라 생각하고 실천하는 중이다.

임 사장은 "조은은 앞으로도 약국을 위한 원스톱 전문 서비스 시스템 체계화를 위하여, 전임직원 모두 일치단결하여 정직, 성실, 노력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포부를 밝혔다.(문의 : 02-832-0051, www.zagaz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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