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일·정병표씨 대약 회장 불출마 유력
성대동문회 조율진행, 전영구씨 거취 주목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0-23 10:24   수정 2003.10.24 08:36
대약회장 출마가 유력시 됐던 박한일씨와 정병표씨가 이번 대약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이에따라 이번 대약회장 선거는 3자간 혹은 4자간 대결이 유력시되고 있다.

성대동문회는 최근까지 후보 단일화를 위한 조율을 통해, 유력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박한일씨와 정병표씨가 이번 대약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는쪽으로 입장을 정리한것으로 알려졌다.

본지가 확인한 바에 의하면 정병표씨의 경우 출마의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박한일씨의 경우 기자가 수 차례 전화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아 본인의 확인은 거치지 못했다.

또한 전영구씨의 경우 향후 거취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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