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3분기 누적 6개사 지분법손익 -141억
전년동기비 66억 감소…한독테바 1곳만 이익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2-12-05 11:03   

한독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지분법손익이 올해 3분기까지 -141억 원을 기록했다.

약업닷컴이 한독의 2022년 11월 분기보고서 기준 6개 관계기업 및 공동투자기업의 올해 3분기 누적 지분법손익을 분석한 결과, 지분법손익은 -141억원으로 전년 동기 -75억 원 대비 손실액이 66억 원 커졌다.

3분기 누적 기업별 지분법손익에서는 (주)한독테바가 전년동기비 4억 원 감소한 5억 원을 기록했다. 이어 (주)엔비포스텍 -2억 원(전년동기비 -1억 원), (주)칼로스메디칼 -28억 원(전년동기비 -4억 원), (주)제넥신 -40억 원(전년동기비 -18억 원), Rezolute INC. -75억 원(전년동기비 -28억 원)을 기록했다. TRIGR Therapeutics, Inc.는 올해 3분기까지 지분법손익이 없었다.

3분기 지분법손익은 -73억 원으로 전기비 13억 원 감소했고, 전년동기비 23억 원 줄어들었다.

기업별로는 한독테바 1.3억 원(전기비 +1억 원, 전년동기비 +0.02억 원), 엔비포스텍 -3억 원(전기비 -0.5억 원, 전년동기비 -4억 원), 칼로스메디칼 -10억 원(전기비 -1억 원, 전년동기비 -1억 원), Rezolute INC. -23억 원(전기비 +2억 원, 전년동기비 -5억 원), 제넥신 -38억 원(전기비 -15억 원, 전년동기비 -13억 원) 등이었다. TRIGR Therapeutics, Inc.는 3분기 지분법손익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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