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회장 예상 후보 홈페이지 개설 활기
문재빈씨 이어 원희목씨 13일 공식홈피 개설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0-13 14:24   수정 2003.10.13 14:47
대약회장 예상후보들의 공식 홈페이지 개설이 본격화되고 있다.

최근 문재빈씨가 공식홈페이지(www.moonsamo.com)를 오픈한데 이어 원희목씨가 13일 공식홈페이지 (www.wonderful.or.kr)를 오픈했다.

또한 전영구씨가 10월말 홈페이지(www.09no1.com)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박한일씨도 10월말에서 11월 초순경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 한다는 계획이다.

대약 예상후보 중 가장 먼저 선을 보인 문재빈씨 공식 홈페이지는 '약사의 미래를 위한 선택 문재빈입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인사말, 약력, 걸어온 길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고 정책비전 및 정책 토론방을 통해 자신의 정책현안 해결에 대한 의지와 정책과제에 대한 약사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있다.

'원희목과 더불어 만들어 가는 푸른약사회'라는 캐치프레이지를 내건 원희목씨 공식 홈페이지에는 원희목 페이지를 비롯해 원더풀 프로젝트, 새로운시작을 위하여, 인터넷 마을, 원더풀 서포터즈, 주요 일정 및 활동으로 나눠져 있다.

원희목씨 또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키 위해 원더풀 프로젝트 코너를 만들어 그 동안의 약사회의 정책을 소개하고 회원들의 정책을 반영하기 위해 정책제안 이라는 코너를 마련, 민초약사들의 고충들을 접수받고 있다.

문재빈씨와 원희목씨의 홈페이지 개통에 이어 전영구씨와 박한일씨도 본격적으로 공식 홈페이지 개통을 눈앞에 두고 있어 향후 인터넷 선거전이 활기를 보일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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