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희 식약처장 사표제출, 새누리당 비례대표 신청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6-03-13 11:55   수정 2016.03.13 11:57

 

김승희 식약처장이 사표를 제출하고 새누리당 비례대표 신청을 마쳤다.

김승희 식약처장은 12일 청와대에 사표를 제출하고 새누리당의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을 응모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처장은 경기여고, 서울대 약학과 출신으로 1988년 국립보건안전연구원 보건연구관으로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생물의약품국장, 국립독성과학원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을 거쳤다.

식약처 전신인 식약청 시절 최초 여성 국장, 국립독성과학원장을 지낸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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