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전문브랜드 엔조라이프가 스피루리나 제품을 새롭게 리뉴얼하고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
엔조라이프 측은 최근 기존 ‘엔조스피루리나’ 제품을 리뉴얼한 ‘엔조스피루리나 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엔조스피루리나 플러스는 고품질 스피루리나 원말에 켈프분말과 소나무껍질추출물을 복합처방해 만든 제품. 특히 소나무껍질추출물은 뉴질랜드 국책사업을 통해 개발된 대표적인 항산화 바이오 소재로 엔조제놀이라는 원료명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업체 측은 “엔조스피루리나 플러스는 최상급의 스피루리나 원말을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뉴질랜드가 자랑하는 소나무껍질 추출물을 함유하는 등 확실한 차별성을 가진 제품”이라며 “소나무껍질 추출물은 2009년 뉴질랜드 과학상을 수상할 정도로 현지에서 대단히 각광받는 소재”라고 설명했다.
또한 “7월 한달 간 본사 쇼핑몰(www.enzolife.co.kr)은 물론 백화점과 약국 등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도 엔조스피루리나 플러스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엔조라이프는 뉴질랜드에 본사를 둔 건강기능식품 및 바이오 신소재 전문 기업으로 뉴질랜드 소나무 껍질로부터 항산화 폴리페놀인 엔조제놀을 전문으로 생산하고 있다. 국내에는 작년 하반기부터 현대백화점, AK플라자, 신세계백화점 등 프리미엄 매장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