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서비스 향상 기준 마련 '토론의 장' 열린다
우수약무기준 관련 토론회 5일 오후 대한약사회관에서 진행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2-02 12:03   
약국 서비스 향상을 위한 우수약무기준과 관련한 토론회가 이번주 5일 개최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국서비스 향상을 위한 우수약국관리기준 준비위원회는 우수약무기준에 대한 약사회 내부의 폭넓은 이해와 우수약무기준·평가기준안에 대한 회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2월 5일 오후 2시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토론회는 김현태 대한약사회 부회장을 좌장으로 우수약무기준안에 대해서는 유대식 정책위원장이, 우수약무평가기준안에 대해서는 차의과학대 약대 최경업 교수가 발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자에는 제주도약사회 좌석훈 회장과 서울 서대문구약사회 장은선 회장, 경기도약사회 김대우 정책위원장, 한국병원약사회 김현순 질향상위원장,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백용욱 사무국장, 늘픔약사회 최진혜 전 회장,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백승준 회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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