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서울 약사와 함께 행사 6월 1일 개최 확정
서울시약사회, 대행사도 입찰 거쳐 선정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7 15:35   

서울시약사회가 지난해에 이어 진행 예정인 '건강서울' 행사를 6월 1일에 개최하는 것으로 확정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당초 5월 11일 개최 예정이던 '건강서울 2014 약사와 함께' 행사를 오는 6월 1일에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청 행사 일정이 우선인 관계로 부득이하게 날짜를 변경하게 됐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행사 대행사도 결정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12일 행사 대행사 입찰공고 접수를 마감하고, 18일 입찰업체를 대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오렌지런을 대행사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심사기준은 기획안 50%와 입찰가격 30%, 업체실적 20%로 평가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달 27일과 이달 12일 준비위원회와 대행사간 두차례 회의를 개최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준비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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