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일 약준모 신임 회장 윤곽 나온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선거일정 확정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12-11 07:05   수정 2013.12.11 10:35

내년 1월 1일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의 새로운 회장이 확정된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은 신임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일정을 10일 확정했다.

선거는 12월 30일과 31일 이틀간 진행된다. 3년 이상 회원 자격을 유지한 사람이면 회장후보로 입후보가 가능하며, 후보자 등록기간은 12월 21일까지다.

선거는 대의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 형태로 진행된다. 투표 절차는 대행업체에 의뢰하기로 했다.

만약 후보가 1명이면 대의원 2/3 이상의 찬성을 얻게 되면 당선이 확정되고, 입후보자가 2명 이상이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사람이 당선된다.

투표 진행후 개표와 당선자 발표는 내년 1월 1일 진행하게 된다.

일정이 확정되면서 새해 1월 1일이면 신임 회장의 윤곽이 드러나게 된다. 또, 주변 관계자들의 관심은 후보자로 누가 나서느냐에 집중되고 있다.

한편 약준모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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