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림후코이단 이정식 사장의 전립선암 완치사례가 5월16일 KBS2 TV ‘굿모닝 대한민국’에 소개됐다.
이정식 사장은 2007년 전립선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았으나, 이내 암이 재발되는 시련을 겪었다.
하지만 항암제 및 방사선 치료를 마다하고, 대신 미역귀와 후코이단을 중심으로 한 건강관리법을 꾸준히 실천해 기적적으로 전립선암을 극복했다.
현재는 2년여 이상 전립선암의 지표인 PSA 수치가 0.01 이하를 유지하여 완전히 완치되었으며, 특히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당, 간수치 등은 젊은 시절보다 더 좋을 정도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이정식 사장은 방송을 통해 이 같은 경험담을 알리고, 실의에 빠진 암 환우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또 자신이 꾸준히 지켜온 미역귀 식이요법과 후코이단 음용 요령도 설명했다.
이정식 사장이 방송을 통해 음용한 후코이단 진액은 현재 ‘후코아셀’이라는 제품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으며, 미역귀 분말 스프는 5월 중 ‘미역귀인’이라는 제품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