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금장·여약사대상 수상자 규모 축소 운영
대한약사회, 주요 4개 대상 수상자 각 2명씩 줄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2-21 11:40   

약사회가 시상하는 대한약사금장 등 주요 대상의 수상자 규모가 축소된다.

대한약사회는 최근 열린 2012년 제2차 이사회를 통해 대한약사금장과 약연상, 약사금탑상, 여약사대상 등 4개 대상의 수상자를 각각 2명씩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결정은 후원사의 경영상 어려움을 반영해 수상자를 적정인원으로 축소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수상자를 줄여 대상의 권위를 살리고, 후원사의 입장을 배려하기 위해 윤리위원회와 상임이사회를 거쳐 약사포상시상규정 개정(안)을 의결하고 이사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했다.

개정안이 이사회를 통과함에 따라 앞으로 대한약사금장은 5명에서 3명으로, 약연상과 약사금탑상·여약사대상은 각각 7명에서 5명으로 수상자 규모가 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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